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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추구하는 사죄의 방법

[분수대] 대통령 사과보다 듣고 싶은 건 …
http://joongang.joins.com/article/193/14622193.html

지난주 세월호 사고 2주 만에 ‘국민의 염원’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했다. 그러더니 연휴 동안 팽목항과 조계사에서 또 사과의 뜻을 표했고, 조만간 대안 있는 사과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사과할 때마다 ‘사죄와 죄송’(4월 29일), ‘무한한 책임’(4일), ‘안전한 나라 만드는 데 총력’(6일) 등 어휘 강도가 점점 높아졌다.

한데 국민 반응은 반대로 싸늘해졌다. 피해자 가족들은 비판했고, 여론조사에선 다섯 명 중 세 명 이상이 부족하다고 했으며, 언론은 진정성을 요구했다. 이쯤 되면 대통령도 ‘어쩌란 말이냐’며 답답해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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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일본에 「사죄를 요구한다」 입장부터, 자신이 「사죄를 요구된다」 입장으로 변했네요. 
易地思之에서, 드디어 일본의 입장이 이해가 갈 지도 모르네요. 
게다가, 실제로 대통령도 일본도, 사죄하고 있는데 「진정성이 없다」라든가 무리 난제를 일컬어져, 몇 도 사죄해도 허락 받을 수 없다. . . 
이번의 사건으로, 유족이 보여주고 있었던 감정을 대폭발시키는 방식의 표현을 보면, 한국인이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은, 그러한 감정을 러악어 해서 대량의 눈물을 흘리고, 서 있을 수도 없을 만큼 감정이 흥분하고, 소리 높이 울어 아우성친다고 하는 것인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한국인인 박근혜 대통령은 그것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본인은 한국인과는 반대로, 슬플 때야말로 견디는, 숨는, 다부지게 행동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고, 감정을 노출하는 것은, 감정 컨트롤이 아직 할 수 없는 어린이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정부에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성이 많이 틀리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로봇에 감정을 기대하지 않아요? 
일본인을 로봇과 같이 인식한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 Alphatia 2014/05/09 20:11 # 답글

    일본 정부가 현 상황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사과를 발표하는 것은, 국내 정치 사정상 불가능합니다.
    외교부는 그것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여성가족부 조윤선 장관이 위안부 문제를 확대하려 했던 시도를 저지하였습니다.
    주일 대사관 관계자들은 일본의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4월 이후 추가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09 20:22 #

    그것은, 세월호사건이 발생하고, 위안부를 이야기하고 있는 시간이 없는 것 만큼이지요.
  • Alphatia 2014/05/09 20:26 #

    외교부는 세월호 사건과 상관이 없습니다. 정책 전환은 오바마 방문이 타진되었던 3월경에 이루어졌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09 20:32 #

    이해할때 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렸네요. 지나치게 걸렸어요. 일반의 일본 국민의 대 한 감정은 돌이킬 수가 없을 만큼 악화되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 있어서 큰 손실입니다. 누가 그 외교 정책의 실패 책임을 집니까?
  • Alphatia 2014/05/09 20:35 #

    이명박 대통령이 천황 발언을 했으니 책임을 져야겠지요. 일본인이 결정적으로 화가 난 것은 천황 발언 때문입니다.
    이명박 정권 시절의 일본 주재 한국 대사의 자서전을 보면 당시 아소 전 총리와도 상당한 교분이 있었고, 오자와 이치로 등 민주당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천황 발언 하나로 모두 끝났습니다.
    이쪽의 잘못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09 20:41 #

    확실히 저것이 큰 계기이었습니다. 그것까지는 한국에 동정적인 사람도 많았는데도 ···.
    그러나, 그렇다면 왜, 그 2mb의 실책을 박근혜은 전환할 수 있는 기회(정권교대)이 있었는데도, 바꾸지 않았습니까? 당초는 반일적이지 않았던 2mb와 다르고, 박근혜은 취임 당초부터 반일전개합니다. 그 때문에, 일본인은 지금, 2mb보다 박근혜을 싫어하고 있습니다.
  • Alphatia 2014/05/09 20:46 #

    일본의 관방장관 菅義偉 씨가 말하기를, 한국의 외교부 장관이 '간신'으로, 박근혜를 잘못된 길로 끌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 외교부 장관은 워싱턴 스쿨에 속해 있습니다. 친미파입니다만, 반일적 자세를 취하고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은 일본어도 익히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지지율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숨기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09 21:02 #

    간신과 부른 것은, 주간지입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31116/58930214/1
  • Alphatia 2014/05/09 21:07 #

    週刊文春 등에는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정보를 흘려서, 정치적 경쟁자를 견제하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외국인 (재일 한국인) 의 정치자금 문제 등도 주간지가 앞장서서 비판했습니다.
    한국을 공개적으로 비판할 수 없으니까 주간지 등으로 간접적으로 비판합니다.
    일본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한국이 잘못한 것이 많습니다. 일본은 화해를 하려고 했지만 한국이 거부했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09 21:13 #

    한국이 반성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국민 감정이 허용하지 않지요.
  • 알토리아 2014/05/09 23:25 # 답글

    한국은 헌법보다도 국민의 정서와 감정이 더 높은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므로, 박근혜가 보다 친일적인 정책을 내세울 수 없을 뿐 아니라, 결국 자신의 위치도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3:53 #

    그것은 한국인 때문에가 안되어요. 그러나, 바꾸는 것은 어렵지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3:54 #

    그러나 그 「감정」 「정서」를 부채질 해 세우고 있는 것은, 학교의 반일교육(끝, 교과서에서 일제의 탄압, 착취만 가르치고, 일본이 좋은 점을 가르치지 않는다)이라고 언론이 과잉한 내셔널리즘(상업주의적)이 아닙니까? 제가 항상 비판하는 2점과 같습니다.
  • 알토리아 2014/05/10 14:51 #

    한국은 일본보다 더 후진적이며 더 횡포한 중국에 대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관대합니다. 본인조차 이것만큼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5:29 #

    그것은 2000년이 긴 사대의 역사상에서, 중국에 대하여 아직 심층심리적으로 굴종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 알토리아 2014/05/10 15:40 #

    그런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은 중국과 일본 양국을 모두 낮게 보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국은 공산 정권의 지배를 받으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보다 빈곤하게 되었으며, 그 때문에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을 가난하다고 생각한 것이 불과 십 년 전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5:47 #

    그러나 지금,또 중국이 초대국으로서 굴기(崛起) 있는 것을 보고, 무시하는 것 보다 두려워하게 된 것이 아닙니까?
  • 알토리아 2014/05/10 15:49 #

    중국과 일본 두 나라 모두 한국과 비교하면 강대국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6:12 #

    그러나 일본은 무시하고, 중국은 두려워하는 것이네요.
  • 알토리아 2014/05/10 16:19 #

    그렇지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두려워한다면 중국과 일본 모두에 대해 두려워해야 하고, 무시한다고 해도 두 나라에 차별을 둘 수 없습니다.

    제 생각은 한국인이 일본을 두려워하고, 일본이 다시 한국을 점령한다는 망상에 의해 공포감을 갖게 되므로, 반일 감정이라는 것이 생성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일본에 대해 근거가 빈약한 문화적 우월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경제와 군사가 문화보다 우선입니다.
  • 알토리아 2014/05/10 16:22 # 답글

    그러므로, 정리하면,

    1. 한국은 중국과 일본 두 나라를 모두 두려워한다.
    2. 과거에는 한국이 중국을 무시하였으나 현재는 아니다.
    3. 한국은 일본에 비해 문화적 우월감을 갖고 있으나, 일본이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선진국이므로 이것은 무의미하다.
    4. 따라서 한국이 일본을 두려워하여 반일 감정이 생성되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 다만 한국에서 반중 감정이 빈약한 것은 의외이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6:24 #

    그 문화적우월감을 한국이 일본에 대하여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말로 이상해요. 항상 인구라도 군사력이라도 경제력이라도 기술력에서도, 세계적 지명도에서도 일본이 압도적으로상인데도. 어디에서 우월감을 느낍니까?
  • ㅇㅇ 2014/05/10 16:34 # 삭제

    평균키
  • 알토리아 2014/05/10 16:40 #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국민 평균 신장이라면 한국인이 높네요. 그러나 다른 건 저에게 묻지 마시고 다른 한국인 친구들에게 질문하기를 바랍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6:52 #

    저는, 한국의 교육, 언론 등으로 「고대인 문화는 한국이 전부 일본에 가르쳐 드렸다」식의 교육을 하고 있어서, 더욱 언론이라도 「일본은 성풍속업이 발전하고, 문화가 문란하고 있는 나라다」라고 하는 논평도 많은 것이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으읻ㄷㄷㄷ 2014/05/10 17:14 # 삭제

    언론이 성풍속,문란에 대해 일본을 이렇다 저렇다 하는게 아니라 단지 jav가 많이 퍼져서 그런거 같은데? ㅋㅋ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0 17:22 #

    한국인은 일본의 AV를 불법DL 해 보아서 대인기에요.
  • 으이ㄷㄷㄷ 2014/05/10 16:39 # 삭제 답글

    네 다음 정치병 환자 ㄷㄷ
  • K I T V S 2014/05/10 22:28 # 답글

    이 블로그 글과 다른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만... 동바코님이 보시기에 일본의 性적인(18세 이용 애니메이션, AV, 소프트에로영화 등...) 작품들이 일본에서 많이 나올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나신 건 없나요? 흔히들 우리나라에선 일본을 '선진국'을 비틀어서 '성진국(性進國)'이라는 별명을 붙여줍니다. 사실 저도 너무 신기한게 있어요. 비디오샵에선 당당하게 AV를 구매할수있고 (물론 일본 사람들도 눈치는 있어서 조용히 사간다곤 하지만) 그걸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AV를 구매할 수 있는 이유는 야쿠자들의 입김도 커서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바코님이 보시기에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님이 보시기에도 일본은 '성이 개방적인 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2 16:30 #

    한국에 여행했을 때, 서울에서 청량리(淸凉里) 등 견학하고, 여성들이 분홍색의 조명을 쐬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쪽은, 매춘 지대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일본에서도 소프랜드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당당하게 여성이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은 본 적이 없었으므로, 놀랐습니다.
  • K I T V S 2014/05/12 16:50 #

    '불법 혹은 암적인 성매매'는 어느 나라에나 있는 것이고... 저는 일단 법적으로도, 일반적인 논쟁, 문제없이 AV를 살 수 있는 여건이나 분위기의 이유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2 16:58 #

    지금은 인터넷이 있기 때문에, AV는 규제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은 아닙니까?
    그러한 부분으로 발산한 쪽이, 성범죄율은 낮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성범죄율로 한국이 일본에 5배이상도 있는 것은, 사회적으로성을 억압하는 분위기가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K I T V S 2014/05/12 17:04 #

    아니.. 왜 자꾸 일본은 왜 이런 것인가 질문하는데 우리나라 사정얘기하면서 한국 욕하는건 뭐냔 말이죠-_-;;;;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2 17:46 #

    왜 일본은 성에 개방적인가라고 하는 질문합니까? 그것은 문명을 모르는 야만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K I T V S 2014/05/12 17:49 #

    엥.. 내가 바바리안 이라고?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12 17:55 #

    우리들일본인이 야만인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 2014/05/21 18:14 # 삭제 답글

    야만인은 사람을 비하할때 쓰는말입니다. 일본인은 유인원의 한 분류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21 18:23 #

    유인원이라도 과찬입니다. 곤충이하인 것이 일본인입니다.
  • ... 2014/05/21 19:46 # 삭제 답글

    한국인유족은 감정을 폭발함으로써 국민여론을 움직여 내각총사퇴, 대국민사과,재발방지대책, 선박회사 압수수색, 지방선거 여당지지율 붕괴,해경해체, 선박주 유병언 사전구속영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참으로 냉혹하고 비정하고 계산적이라고까지 할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10년전 일본의 지하철 참사와 후쿠시마 사고의 유족들이 슬플 때야말로 견디고, 숨기고, 다부지게 행동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기고, 감정을 노출하는 것은, 감정 컨트롤을 아직 할 수 없는 어린이같은거라고 당신은 주장합니다.
    도쿄전력 임원은 외국도주, 비자금 받은인허가 내준 자민당 정치인은 처벌률 0, 미군은 피폭, 사고후 후쿠시마 유족 집단 이지메, 사내답게 다부지게 견디다 못참으면 분에 못이겨 배에 칼을 꼽는게 일본문화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일본인이 사죄를 추구하는 방식으로 일본의 유족들이 한국의 유족들과는 달리 원하는 걸 이룬게 없는것 같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5/22 15:44 #

    1000년에 1도의 대지진 재해는, 어떤 정치가라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어떤 국민이 총리대신이라도, 토쿄전력(東電)의 담당자라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을 비판하는 것이 일본의 미덕입니다.
  • imamura 2014/06/29 18:03 # 삭제

    대지진 재해는, 어떤 정치가라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어떤 국민이 총리대신이라도, 토쿄전력(東電)의 담당자라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을 비판하는 것이 일본의 미덕입니다.

    ㄴ 特定秘密の保護に関する法律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겁니까? 이미 津波의 위험이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걸 무시했다가 원전사고라는 참극을 맞이한 건데요? 그리고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tvpot.daum.net/v/y292ymecFtA%24

    그리고 이건 대체 뭐하는 짓이에요? 어째서 일본은 이런 미친 짓을 하는 겁니까?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vXN_Blgj4ew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KBeN0ZgtSXc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비판하는 게 일본의 미덕? 미덕은 개뿔, 이런 일은 누군가 적어도 도의적 책임을 져야할 뿐더러 원전사고가 천재만이 아닌데요? 아니 애당초 일본열도에서 지진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원전을 설치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어요? 거기다 食べて応援しよう! 이건 비판 해야지요. 먹어서 옥쇄玉碎하자는 건데 미친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일본이 안 되는 거에요? 권력에 맞설 줄도 모르고 그저 복종 밖에 못 하는 노예인 주제에 그거야말로 시끄럽지 않고 차분한 미덕이라고 착각을 하고 어떤 일에도 책임을 지지 않고 책임을 묻지 않아요. 노예근성에 무책임에 어휴 답이 없다. 답이 없어.
  • ... 2014/05/24 02:41 # 삭제 답글

    1000년에 한번오는 지진을 막을 수 없었기때문이 아니라 일본인은 지난날의 방사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기때문에 슬플 때야말로 견디고, 숨기고, 다부지게 행동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기고, 감정을 노출하지 않을 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백범 2014/10/20 23:35 # 답글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지나치게 늘어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합리성과 판단력이 결여된 인간은 인간이라 볼 수가 없습니다. 단지 인간의 탈을 쓴 동물일 뿐이지...

    한국인들 스스로 이성과 합리성, 판단력을 갖추기 전까지 한국인들의 평균수명은 60살 아니 50살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렇게 말하는 나도 나이 40이 넘었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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