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섬나라의 동글동글 바다코끼리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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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건축가 반 시게루, 올해의 프리츠커상 수상

http://www.47news.jp/korean/culture/2014/03/086352.html


예언해 둡니다만, 몇일이내에 한국 언론으로, 「일본은 이미 건축계 노벨상 7명째. 한국은 0명. 왜 떨어지지 않는 것인가? 정부의 지원 체제가 빈약해서 홍보도 모자라다」라고 하는 칼럼이 게재되는 것에 100원. 



【참고】
한국엔 너무 먼 프리츠커상(건축계 노벨상)일본인은 벌써 6명 수상, 한국적 건축문화로 경쟁력 갖춰야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3/04/01/201304010500010/201304010500010_1.html

서울서 태어난 일본인 이토 도요 '건축계 노벨상' 프리츠커상 수상 日대지진 쉼터 설계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303/h2013031821015991560.htm
 



덧글

  • Marina 2014/03/25 19:52 # 답글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일본인이 보기에 아래 사이트의 수요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history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6 12:56 #

    한국의 민족주의편향교육의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언론에 의해 믿어 온 훌륭한 한국, 악랄한 일본이라고 하는 모습이, 인터넷이나 세계여행에 의해 붕괴되고, 「나는 속고 있었다」라고 하는 미움에 변화되고 있다.
  • 알토리아 2014/03/26 18:43 #

    imamura 당신에게 혐한은 좋은 것이었군요. 잠시 웃어도 좋습니까?
  • 백범 2014/03/26 20:59 #

    알토리아//

    한국인들의 잘못된 근성이 있으면 비판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우리민족, 가족, 내 부모, 친구, 내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죄악이나 실책을 무조건 쉬쉬하고 덮어줘야 합니까? 언제까지???
  • 알토리아 2014/03/26 23:06 #

    백범 //

    그래서 dcinside 역사 갤러리가 옳은 말을 하고 있다고 백범님께서는 진심으로 생각하신다는 말입니까?

    당장 제가 둘러봐도 무식의 끝을 달리는 글이 잔뜩 나오는데, 이게 진짜 옳다고요?

    dcinside 역사 갤러리, 이것이야말로 『혐한』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2:30 #

    알토리아氏
    의미를 모릅니다
  • 알토리아 2014/03/27 17:15 #

    imamura氏//

    Marina氏가 언급한 사이트는,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한국을 혐오하고 일본이나 서방 세계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제대로 된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외국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한국의 민족주의 편향 교육의 피해자』같은 것이 아니라, 그냥 『미친 사람들』입니다. 제가 지금 저 사이트를 보니 『위안부는 위대한 황국신민이다』, 『조선은 역시 미개하다』, 『한국 여성들은 추녀이고 일본 여성들은 미녀이다』 따위 글들이 올라오고 있군요. 저들은 한국 국적을 가졌을 뿐,『재특회』를 넘어선 극단적인 『혐한』들로, 일본인들이 저 사람들을 보면 마땅히 타기해야 합니다.

    저는 아시아 사람으로서, 선진적인 문물과 기술을 지녔으며, 아시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일본국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사는 한국이라는 나라를 폄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 사이트를 극도로 미워합니다. 가끔 imamura氏가 한국을 폄훼하는 발언을 할 때, 제가 당신에게 저 사이트를 가끔 추천해 드렸을 것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7:38 #

    알토리아씨는, 왜 그들이 한국을 업신여기는 방향에 「미친 」라고 생각합니까? 원인은? 저는 그 원인을, 한국이 과도 한 민족주의역사미화와 현실을 알았을 때의 괴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당신의 추측은?
  • 알토리아 2014/03/27 17:54 #

    저의 추측은, 한국에서 그들의 빈곤과 실패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한국 사회에서 찾으며, 선진국인 일본이나 유럽,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잘 먹고 잘 살았을 것이라는, 전혀 근거가 없는 환상에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8:01 #

    그 대상이 미국이나 유럽이라면 압니다만, 꼰 것에도 따라서 일본만인 이유는?
  • 알토리아 2014/03/27 18:08 #

    아마 일본이 한국에서 가까우며, 한국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한국보다 선진적인 나라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8:11 #

    그러면, 당신은 한국의 반일적 사회분위기에 대한 반발이라고 하는 측면은, 일절 없고, 일본은 단순한 선진국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할 말입니까?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한국인은, 일본을 타국과 동열에 잡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인에 있어서 무슨 의미이어라, 특별한 나라이며 계속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 10년이상, 매일 한국의 신문을 읽고, 한국인과 직접 토론하고, 친구로서도 접한 뒤에서의 확신합니다.
  • 알토리아 2014/03/27 18:29 #

    만약 일본이 한국보다 후진국이었다면, 이 사이트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8:31 #

    아니, 그러므로 당신은 「일본은 단순한 하나의 선진국이며, 한국인에 있어서, 예를 들면 독일을 보는 눈과 일본을 보는 눈은 변함없다」라고 하는 주장합니까?
  • 알토리아 2014/03/27 18:34 #

    일본은 한국을 식민지로 만든 역사가 있으니, 독일과는 완전히 같지 않겠으나, 한국에서 일본을 찬양하는 목소리는, 기본적으로 일본이 선진국이기 때문에 나옵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18:38 #

    당연한 반응일지도 모르네요. 일본 통치 시대에도, 일본인이상에 대일본 제국의 확장을 칭찬하고, 조선인을 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박정희 꾸짖고, 춘원그렇다.
  • Marina 2014/03/27 21:10 #

    이마무라씨의 말대로 기존 내셔널리즘 담론과 실제와의 괴리때문에 저기 있는사람도있고
    단순한 패배주의와 열등감(단순한 열등감부터 인종 단위의 열등감까지) 젖어서 아무런 근거도없이 한국 탓으로만 돌리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함.


    열린 게시판의 수요자가 한방향으로만 흐르진 않은것같은데 두개 다 정답인것같음.
    사실 역갤 수요자들은 원하는대로 일본국에서 태어났어도 그에 만족하지않고 미국을 앙망했을것같음.
  • 백범 2014/03/27 22:22 #

    "사실 역갤 수요자들은 원하는대로 일본국에서 태어났어도 그에 만족하지않고 미국을 앙망했을것같음"

    그건 모르지요. 쇼와-메이지 시대의 일본을 앙망했을지...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3/27 22:31 #

    한국의 인터넷으로 친일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젊은이를 중심으로 증식하는 것은, 그것이 한국 사회에서 금기이기 때문입니다. 터부(taboo)를 범하는 것은 대단히 매력이 있는 행위입니다.
    이것은 일본의 젊은이 우익화라고 하는 이야기와도 닮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본을 긍정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금기입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QEHU&articleno=27559&categoryId=21&regdt=20140326135553

    그렇기때문에, 일본을 칭찬하는 행위가 젊은이를 끈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중국이나 한국은 절대적인 선자, 약자라고 하는 위치 부여에서, 언론에서의 비판은 금기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인터넷이라고 하는 지금까지 언론이 독점하고 있었던 여론형성의 공간과는 다른 공간을 얻고, 양국의 젊은이는 금기를 침범하는 쾌감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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